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 '사제동행 해외문화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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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협력플랫폼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15개 중학교 학생 47명과 교사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매도시인 일본 기노카와시 일원에서 '사제동행 해외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사제동행 해외문화체험'은 사제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국외 청소년들과의 교류로 타문화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서귀포시와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 협력해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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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협력플랫폼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15개 중학교 학생 47명과 교사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매도시인 일본 기노카와시 일원에서 '사제동행 해외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사제동행 해외문화체험'은 사제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국외 청소년들과의 교류로 타문화를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서귀포시와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 협력해 추진했다.
자매도시인 기노카와시 소재 우치다 중학교를 방문해 한-일 청소년 교류 활동으로 공동 수업과 레크레이션, 급식 체험 등을 진행했다.
기노카와시 교육위원회와 면담을 통해 서귀포시와 기노카와시의 교육정책을 소개하고 협력방안 등도 논의했으며,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이조성, 청수사 등을 탐방하며 한국과 일본의 문화를 비교하고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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