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정부 국정기획위 출범…“회복·성장·행복 실천 의지 담을 것” [쿡 정치포토]

권혜진 2025. 6. 16. 10: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청사진을 그릴 '국정기획위원회'가 16일 공식 출범했다.

첫 회의에선 국정기획위원회 운영계획과 새 정부 국정과제 수립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위원회는 인수위 없이 출범한 새 정부의 원활하고 순조로운 국정운영 체제를 구축하고, 국민의 참여와 소통을 통한 국정기획을 강화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으로 설치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 현판식이 16일 서울정부청사 창성동 별관 앞에서 진행됐다. 권혜진 기자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청사진을 그릴 ‘국정기획위원회’가 16일 공식 출범했다.

국정기획위는 16일 10시부터 서울정부청사 창성동 별관에 사무실을 꾸리고 현판식을 가졌다.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후에는 김진표 전 국정기획자문위원장의 특별 강연을 통해 지난 문재인 정부 당시 자문위원회 운영 경험과 노하우 그리고 위원회 활동에서 유의사항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한주 위원장 주재로 제1차 전체회의도 개최된다. 첫 회의에선 국정기획위원회 운영계획과 새 정부 국정과제 수립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위원장은 “우리 사회의 회복, 성장, 행복을 위한 새 정부의 실천 의지를 고스란히 담을 것”이라며 “늘 공부하고 토론하며, 적극적으로 배우는 자세로 위원회 활동에 진력을 다해줄 것을 각 위원들에게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번 위원회는 인수위 없이 출범한 새 정부의 원활하고 순조로운 국정운영 체제를 구축하고, 국민의 참여와 소통을 통한 국정기획을 강화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으로 설치됐다. 

향후 60일의 활동 기간 동안 새 정부 5년간의 국정운영 방향과 구체적 국정과제를 수립하여 국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국정기획위원회 현판식이 16일 서울정부청사 창성동 별관 앞에서 진행됐다. 권혜진 기자
국정기획위원회 현판식이 16일 서울정부청사 창성동 별관 앞에서 진행됐다. 권혜진 기자
국정기획위원회 현판식이 16일 서울정부청사 창성동 별관 앞에서 진행됐다. 권혜진 기자
국정기획위원회 현판식이 16일 서울정부청사 창성동 별관 앞에서 진행됐다. 권혜진 기자

권혜진 기자 hjk@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