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방화도 인근 해상 선박 좌초…승선원 8명 모두 구조
최일생 2025. 6. 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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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3시5분께 경남 통영시 방화도 북방 인근 해상에서 어선 A호(24톤, 근해자망, 통영선적, 승선원 8명)가 침몰했다.
신고를 접수받은 통영해경은 인근 경비함정·구조대 등 가용한 모든세력을 현장으로 이동시켜 신고접수 10분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당시 A호가 암초에 좌초되어 선체가 기울어지고 있는것을 확인하고 승선원 8명을 먼저 구조했다.
통영해경은 인근에서 안전관리를 실시하면서, 물이 차오르는 만조시간에 맞춰 이초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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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3시5분께 경남 통영시 방화도 북방 인근 해상에서 어선 A호(24톤, 근해자망, 통영선적, 승선원 8명)가 침몰했다.
신고를 접수받은 통영해경은 인근 경비함정·구조대 등 가용한 모든세력을 현장으로 이동시켜 신고접수 10분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당시 A호가 암초에 좌초되어 선체가 기울어지고 있는것을 확인하고 승선원 8명을 먼저 구조했다.
신고를 접수받은 통영해경은 인근 경비함정·구조대 등 가용한 모든세력을 현장으로 이동시켜 신고접수 10분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당시 A호가 암초에 좌초되어 선체가 기울어지고 있는것을 확인하고 승선원 8명을 먼저 구조했다.

해경 대원들이 A호에 승선하여 선체 확인결과 선저가 파공되면서 물이 차는 것을 발견하고 파공부위 봉쇄 및 배수작업을 했다. A호 선체에 부력부이를 설치해 침몰·전복 등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통영해경은 인근에서 안전관리를 실시하면서, 물이 차오르는 만조시간에 맞춰 이초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일생 k7554 k7554@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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