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란 분쟁에도…코스피 2,900대 돌파

안익주 2025. 6. 1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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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이스라엘의 전면적인 이란 공습 여파로 2,900대를 내준 코스피가 16일 장 초반 강보합세를 보이며 2,9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6.87포인트(0.58%) 오른 2,911.49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8.88포인트(0.31%) 오른 2,903.50으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38포인트(0.44%) 오른 772.2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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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지난 13일 이스라엘의 전면적인 이란 공습 여파로 2,900대를 내준 코스피가 16일 장 초반 강보합세를 보이며 2,9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6.87포인트(0.58%) 오른 2,911.49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8.88포인트(0.31%) 오른 2,903.50으로 출발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38포인트(0.44%) 오른 772.24이다.

같은 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1.6원 내린 1368.0원으로 출발했다.

(사진=연합뉴스)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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