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서 방화 추정 주택 화재…70대 1명 숨져

김영균 2025. 6. 1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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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의 한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7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16일 해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10분쯤 해남군 북일면 한 1층 주택에서 "방화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3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방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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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의 한 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7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16일 해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10분쯤 해남군 북일면 한 1층 주택에서 “방화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남성 A씨(70대)가 숨졌다. 집 안에 있던 또 다른 2명은 불이 난 직후 스스로 대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3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 현재 잔불을 정리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방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해남=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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