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 '화장실만 6개' 집 공개…지예은 "완전 부자시네요" 솔직 (크리코)

조혜진 기자 2025. 6. 16.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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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장한나가 미국 대저택을 공개, 감탄을 자아냈다.

15일 첫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KRAZY RICH KOREAN)'에는 세계적인 첼리스트에서 월드클래스 마에스트라로 거듭난 장한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제작진은 독일 함부르크 심포니 공연을 앞두고 있는 장한나의 집을 찾았다.

장한나의 집은 미국 내 최고의 부촌에 위치, 탁 트인 전망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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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장한나가 미국 대저택을 공개, 감탄을 자아냈다.

15일 첫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KRAZY RICH KOREAN)'에는 세계적인 첼리스트에서 월드클래스 마에스트라로 거듭난 장한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제작진은 독일 함부르크 심포니 공연을 앞두고 있는 장한나의 집을 찾았다. 장한나의 집은 미국 내 최고의 부촌에 위치, 탁 트인 전망을 자랑했다.

넓은 대저택이 공개되자 MC들은 "영화에서나 보던 집", "'서프라이즈'에서나 보던 집이다" 등의 말을 하며 감탄했다.

고풍스러운 느낌의 집에는 2개의 거실과 야외 테라스, 넓은 다이닝 룸, 널찍한 서재 등이 있었다. 특히 서재에는 13년 전 1억을 넘게 주고 산 피아노, 벽면에는 음악계 거장들의 액자가 가득 걸려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모든 공간이 널찍한 대저택은 청소만 2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그럼에도 장한나는 도와주는 사람 없이 혼자 청소를 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지어 화장실만 6개라고. 장한나는 "제가 쓰는 화장실만 3개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그는 "여름에만 쓰는 침실, 겨울에는 쓰는 침실이 따로 있다"고 했다. 이에 다른 기간엔 게스트룸으로도 그 방을 쓰지 않는 건지 궁금해하자, "게스트룸도 따로 있다"고 이야기했다.

장한나의 집을 본 박세리는 "집 실평수만 200평이 넘어 보인다"고 추측했다. 이에 지예은은 집이 자가인지 물었고, 그렇다는 답에 "완전 부자시네요"라며 솔직하게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KB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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