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홍기, 20년 동안 희귀병 투병 “수술 8번… 엉덩이가 콤플렉스” (‘미우새’)

이수진 2025. 6. 1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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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가 화농성 한선염을 20년 째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이홍기는 종기 제거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홍기는 “싸한 느낌이 와서 검사 한번 받으러 왔다”며 “요즘 겨드랑이 쪽이 입질이 온다. 엉덩이도 상태가 괜찮은지 확인할 겸 왔다”고 말했다. 이홍기는 “이제 페스티벌도 많고 하니까 혹시나 해서 왔다. 입질이 몇 번 왔었는데 저도 20년 차”라며 “선생님한테 수술 한 세 번 받았다. 수술 횟수로는 8번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술하면 흉터가 생기다 보니까 어렸을 때 엉덩이가 콤플렉스였다. 대중 목욕탕도 자주 못 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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