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 청담동 건물, 287억 올랐다…7년만 어마어마한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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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가 공동명의로 매입한 청담동 건물의 가치가 287억 원가량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원빈과 이나영은 2018년 2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명품거리 이면에 위치한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1992년식 빌딩을 145억 원에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한편 원빈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69억 원 상당의 건물과 성동구 성수동 95억 원 상당의 건물도 개인 명의로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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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가 공동명의로 매입한 청담동 건물의 가치가 287억 원가량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원빈과 이나영은 2018년 2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명품거리 이면에 위치한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1992년식 빌딩을 145억 원에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해당 건물은 수인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고급 음식점 등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빌딩의 현재 가치는 약 432억 원으로, 매입가 대비 287억 원 상승했다. 예상 평단가를 2억 원으로 책정해 계산한 결과다.
한편 원빈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69억 원 상당의 건물과 성동구 성수동 95억 원 상당의 건물도 개인 명의로 보유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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