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제주총국, 창천초등학교에 발전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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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제주총국(총국장 김동륜)은 최근 서귀포시 안덕면 창천초등학교를 방문해 농촌지역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NH농협생명의 발전위원을 역임 중인 하귀농협 강병진 조합장, 제주안덕농협 이한열 조합장이 함께했다.
김동륜 NH농협생명 제주총국장은 "어린이들의 무한한 꿈을 NH농협생명과 농·축협이 함께 응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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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제주총국(총국장 김동륜)은 최근 서귀포시 안덕면 창천초등학교를 방문해 농촌지역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농촌의 학령인구 감소와 농촌 소멸의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농촌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창천초등학교는 1947년 3월 5일 개교 이래'꿈을 향해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78년간 200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인재를 육성해왔다.
이날 행사에는 NH농협생명의 발전위원을 역임 중인 하귀농협 강병진 조합장, 제주안덕농협 이한열 조합장이 함께했다.
김동륜 NH농협생명 제주총국장은 "어린이들의 무한한 꿈을 NH농협생명과 농·축협이 함께 응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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