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참사랑실천학부모회, 신성여고 학생에 '든든한 아침밥' 선물

원성심 기자 2025. 6. 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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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본부장 고우일)과 사단법인 참사랑실천학부모회(회장 홍영숙)는 지난 13일 아침 신성여자고등학교(교장 김승언)를 찾아 '등굣길 응원-든든한 아침, 활기찬 하루!'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달 28일 제주농협과 학부모회가 체결한 '아침밥 먹기운동' 협약의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이날 캠페인에서는 신성여고 학생과 교직원 등 1100여 명에게 우리 쌀로 만든 라이스샌드와 식혜를 나누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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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학생에 우리쌀 샌드위치와 식혜 제공

제주농협(본부장 고우일)과 사단법인 참사랑실천학부모회(회장 홍영숙)는 지난 13일 아침 신성여자고등학교(교장 김승언)를 찾아 '등굣길 응원-든든한 아침, 활기찬 하루!'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달 28일 제주농협과 학부모회가 체결한 '아침밥 먹기운동' 협약의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이날 캠페인에서는 신성여고 학생과 교직원 등 1100여 명에게 우리 쌀로 만든 라이스샌드와 식혜를 나누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는 김광수 교육감과 신성여고 동문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미 의원, 홍인숙 의원, 신성여자고등학교 학부모회(회장 김형미) 회원들도 함께 했다.

김승언 교장은 "이른 아침, 등교하는 우리 학생들을 위해 행사를 마련해준 제주농협과 학부모회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해주신 간식이 우리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우일 본부장은 "청소년기의 아침밥은 집중력과 학습능력 향상, 성인병 예방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면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아침밥 먹기 운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홍영숙 회장은 "아침밥 한 끼로 학생들의 하루가 달라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제주농협과 함께 우리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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