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협-참사랑실천학부모회, 신성여고 학생에 '든든한 아침밥'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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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본부장 고우일)과 사단법인 참사랑실천학부모회(회장 홍영숙)는 지난 13일 아침 신성여자고등학교(교장 김승언)를 찾아 '등굣길 응원-든든한 아침, 활기찬 하루!'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달 28일 제주농협과 학부모회가 체결한 '아침밥 먹기운동' 협약의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이날 캠페인에서는 신성여고 학생과 교직원 등 1100여 명에게 우리 쌀로 만든 라이스샌드와 식혜를 나누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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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본부장 고우일)과 사단법인 참사랑실천학부모회(회장 홍영숙)는 지난 13일 아침 신성여자고등학교(교장 김승언)를 찾아 '등굣길 응원-든든한 아침, 활기찬 하루!'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달 28일 제주농협과 학부모회가 체결한 '아침밥 먹기운동' 협약의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이날 캠페인에서는 신성여고 학생과 교직원 등 1100여 명에게 우리 쌀로 만든 라이스샌드와 식혜를 나누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김승언 교장은 "이른 아침, 등교하는 우리 학생들을 위해 행사를 마련해준 제주농협과 학부모회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해주신 간식이 우리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우일 본부장은 "청소년기의 아침밥은 집중력과 학습능력 향상, 성인병 예방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면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아침밥 먹기 운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홍영숙 회장은 "아침밥 한 끼로 학생들의 하루가 달라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제주농협과 함께 우리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응원을 계속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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