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친언니 결혼식 포착… 너무 예뻐서 ‘민폐 하객’ 됐네

이수진 2025. 6. 1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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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가 친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카리나는 지난 14일 친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카리나가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알려졌다.

에스파 카리나.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이날 카리나는 하얀색 원피스에 검은색 재킷을 입고 단정한 하객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카리나는 평소 무대 화장과 달리 연한 화장과 단정한 머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외모를 뽐내자 ‘민폐 하객’이라는 반응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카리나는 각종 예능에 출연해 언니에 대해 언급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카리나는 지난해 유튜브 콘텐츠 ‘살롱드립2’에 출연해 “언니가 간호사인데 살면서 본 사람 중에 제일 착한 사람”이라며 “언니가 동생이 나라는 사실을 비밀로 한다. 방송에서 ‘언니가 나보다 예쁘다’고 말했는데 나 때문에 밖을 못 나가겠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27일 오후 1시 새 싱글 ‘더티 워크’를 발매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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