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등 파인 미니원피스도 찰떡…뒷모습은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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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해외에서도 빛나는 미모와 세련된 감각을 뽐냈다.
황신혜는 14일 자신의 계정에 "2년전에 와서 곧 다시오리라하고 2년만에 오니 그때의 시간들이..감회가크네..곧 다시 또올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햇다.
주름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와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황신혜 특유의 '시간을 거스른 미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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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황신혜가 해외에서도 빛나는 미모와 세련된 감각을 뽐냈다.
황신혜는 14일 자신의 계정에 "2년전에 와서 곧 다시오리라하고 2년만에 오니 그때의 시간들이..감회가크네..곧 다시 또올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햇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리 민소매 원피스에 화이트 선글라스, 라탄백을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거리 한복판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며 여전히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긴 생머리에 어깨를 살짝 드러낸 자연스러운 포즈와, 거리를 유유히 거니는 모습은 감각적인 화보 컷을 연상케 한다. 주름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와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황신혜 특유의 ‘시간을 거스른 미모’를 또 한 번 입증했다.
팬들은 “이 사진 프랑스 잡지 화보인가요?”, “진짜 여신 그 자체”, “황신혜는 나이가 없다”, “명품보다 더 빛나는 분위기” 등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컴퓨터 미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대표 미녀 배우로 활동했다. 현재 유튜브, SNS 등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황신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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