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이이경 욕 먹은 '면치기' 논란에 발끈…"그렇게 먹으면 美친놈이지" (놀뭐)

김보민 기자 2025. 6. 15. 0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이이경의 '어글리 면치기'에 관해 해명했다.

1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방송 말미에는 유재석, 하하, 이이경, 주우재가 새벽 6시에 모인 모습이 공개됐다.

이이경이 "이제 안 먹는다"고 하자 유재석은 "이경이가 그런 친구가 아닌데, 애가 착해서 그렇다. 방송 웃겨보겠다고 면치기하다가 욕먹고"라고 해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이이경의 '어글리 면치기'에 관해 해명했다.

1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방송 말미에는 유재석, 하하, 이이경, 주우재가 새벽 6시에 모인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이경은 오프닝에서부터 유독 풀이 죽은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재석은 "이경이 저기 먹는 거 때문에"라고 말했고, 하하는 "오늘 먹방 못 보는 거냐"고 덧붙였다.

앞서 이이경은 일명 '어글리 면치기'로 몇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려 화제가 됐던 바. 이이경이 "이제 안 먹는다"고 하자 유재석은 "이경이가 그런 친구가 아닌데, 애가 착해서 그렇다. 방송 웃겨보겠다고 면치기하다가 욕먹고"라고 해명했다.

이어 이이경도 "나 그렇게 안 먹는다"며 실제로는 그렇게 먹지 않는다고 밝혔고, 이에 하하는 "그렇게 먹으면 미친놈이다"라고 거들었다.

유재석은 "예능을 과한 것만 좋아하니까, 과한 것만 섭취하니까 중간선을 못 지킨다 얘가"라며 이이경이 '어글리 면치기'를 하게 된 정황을 설명했고, 이이경도 "웃기고 재밌다고 그러니까 그냥"이라며 개그를 위한 행동이었음을 전했다.

이후 주우재는 "오늘 저희 밥을 먹을 거 아니냐. 면이나 이런 거 없냐"고 말해 멤버들에게 눈치가 없다는 반응을 이끌었다. 유재석이 들고 있던 주사위를 던지며 응징하자 주우재는 "걱정돼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