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위 사람 떠있어" 제주서 신고, 중학교 2학년 물에 빠져 숨져

이정희 2025. 6. 1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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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중학교 2학년 남학생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4일 오후 2시 34분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서쪽 해상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즉시 119구조대를 급파해 민간 수상스키 3대와 드론 등을 활용, 해당 학생을 찾아내 오후 3시 20분쯤 구조했다.

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인 학생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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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자료. ⓒ게티이미지뱅크

제주에서 중학교 2학년 남학생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14일 오후 2시 34분쯤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 서쪽 해상에 사람이 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즉시 119구조대를 급파해 민간 수상스키 3대와 드론 등을 활용, 해당 학생을 찾아내 오후 3시 20분쯤 구조했다.

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인 학생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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