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 윤박, 딸 뺏길까 봐 걱정하는 신슬기에 "내가 지킬 거라고"

이이진 기자 2025. 6. 1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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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윤박이 신슬기를 안심시켰다.

1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39회에서는 독고세리(신슬기 분)가 나영은(최윤영)이 오범수(윤박)에게 딸을 뺏어가까 봐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독고세리는 "근데요, 교수님. 자꾸 불안한 생각이 들어서요. 하니 엄마가"라며 걱정했고, 오범수는 "말했잖아. 너랑 하니 내가 지킬 거라고. 내가 한 말 못 믿어?"라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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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윤박이 신슬기를 안심시켰다.

1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39회에서는 독고세리(신슬기 분)가 나영은(최윤영)이 오범수(윤박)에게 딸을 뺏어가까 봐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독고세리는 "근데요, 교수님. 자꾸 불안한 생각이 들어서요. 하니 엄마가"라며 걱정했고, 오범수는 "말했잖아. 너랑 하니 내가 지킬 거라고. 내가 한 말 못 믿어?"라며 밝혔다.

독고세리는 "믿어요"라며 털어놨고, 오범수는 "그러니까 아무 걱정 하지 말고 마음 편히 가져. 알았지?"라며 안심시켰다.

앞서 나영은은 독고세리가 일하는 편의점을 찾았고, 오범수가 독고세리와 연애를 한다는 사실을 이용해 오하니를 되찾을 거라고 협박한 바 있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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