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최정원, KIA 최지민 ‘145㎞ 헤드샷’ 맞고 병원 긴급 이송
심언경 2025. 6. 1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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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최정원이 투구에 머리를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최정원은 14일 경남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회말 타석에 나섰다.
최지민은 1볼 1스트라이크에서 3구째 직구를 던졌고, 공은 최정원의 헬멧을 강타했다.
최정원은 충격에 그대로 주저앉아 머리를 감싸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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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최정원이 투구에 머리를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최정원은 14일 경남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7회말 타석에 나섰다.
상대 투수는 최지민이었다. 최지민은 1볼 1스트라이크에서 3구째 직구를 던졌고, 공은 최정원의 헬멧을 강타했다. 시속은 145㎞였다.
최정원은 충격에 그대로 주저앉아 머리를 감싸 쥐었다. 결국 그라운드에 들어온 응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최지민은 KBO 규정상 고의 여부와 관계없이 퇴장됐다. 이는 올 시즌 헤드샷으로 인한 5번째 퇴장이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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