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삼킨 김규리”…영화 ‘신명’, 개봉 13일 만에 5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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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명'이 개봉 13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제작·배급사 열공영화제작소는 14일 "스크린 수와 상영 횟수의 한계를 넘어 50만이라는 성적을 만들어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50만 관객을 넘어선 '신명'은 이번 주말 천안, 대전, 전주, 광주 등에서 주연배우들이 직접 관객을 만나는 개봉 2차 무대 인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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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명’이 개봉 13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제작·배급사 열공영화제작소는 14일 “스크린 수와 상영 횟수의 한계를 넘어 50만이라는 성적을 만들어주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 기록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관객들이 보고 싶어 하는 영화, 그리고 우리 사회가 갈망하는 목소리에 대한 응답이라 생각한다”며 “한 분 한 분의 선택과 응원이 모여 만들어낸 기적”이라고 밝혔다.
‘신명’은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를 모티프 삼아 만든 오컬트 정치 스릴러물이다.
권력을 쥐려는 여인 윤지희(김규리)의 신비로운 힘과 이를 추적하는 저널리스트 정현수(안내상)의 대결을 그린다. 제작비는 15억원으로 알려졌다.
영화는 현실을 그대로 옮긴 듯한 전개, 캐릭터에 녹아든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져 흥행이 이어가고 있다.
50만 관객을 넘어선 ‘신명’은 이번 주말 천안, 대전, 전주, 광주 등에서 주연배우들이 직접 관객을 만나는 개봉 2차 무대 인사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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