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폭싹' 속 아이유 연기 경이로워…박수치면서 보게 돼" (주고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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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아이유(IU)의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
최근 들어서 부러움을 넘어서 경이로웠었던 배우의 퍼포먼스가 있었냐는 말에 한지민은 "아무래도 최근에 본 게 '폭싹 속았수다'여서, 아이유 씨 같은 경우는 가수로 처음 접했었고, 그 사이에 다른 필모들도 보긴 했지만 '나는 진짜 연기밖에 안 했었는데, 저 연차 때 저걸 못 했었는데' 싶더라. '나의 아저씨' 때도 그랬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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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한지민이 아이유(IU)의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
지난 13일 '백은하의 주고받고' 유튜브 채널에는 '"은호야.." 대사에 한지민이 흔들린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한지민이 출연했다.
최근 들어서 부러움을 넘어서 경이로웠었던 배우의 퍼포먼스가 있었냐는 말에 한지민은 "아무래도 최근에 본 게 '폭싹 속았수다'여서, 아이유 씨 같은 경우는 가수로 처음 접했었고, 그 사이에 다른 필모들도 보긴 했지만 '나는 진짜 연기밖에 안 했었는데, 저 연차 때 저걸 못 했었는데' 싶더라. '나의 아저씨' 때도 그랬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건 너무 쉽지 않은 거 같더라. 어릴 때, 10대부터 20대, 그리고 애 엄마 역할에 다른 인물까지 한다는 게 그냥 진짜 막 박수치면서 보게 됐다"고 감탄했다.
서로 간의 인연은 없다고 말한 한지민은 "어떤 상을 같이 받으러 간 적이 있는데, 옆자리에 앉아서 너무 좋았다. 옆자리라니' 막 이러면서 같이 한 공간에서 그 때 본 적은 있다"고 웃었다.
한편, 2008년 가수로 데뷔한 아이유는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배우로 첫 발을 내딛었으며, 이후 '최고다 이순신', '프로듀사', '나의 아저씨'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오애순, 양금명 역으로 1인 2역을 소화해낸 그는 내년 방송 예정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백은하의 주고받고'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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