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릉부릉' 심우준 '복귀 앞 둔 50억 유격수'[엑's 숏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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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심우준이 주루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이번 시즌 앞두고 전 소속팀 KT 위즈를 떠나 4년 최대 50억원에 한화와 FA 계약을 체결한 심우준은 지난달 10일 키움전에 유격수 및 9번타자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서 안타와 득점을 기록했으나, 한화가 2-0으로 앞선 4회초 무사 1루 상황 두 번째 타석에 들어가 키움 좌완 손현기의 145km/h 직구에 왼쪽 무릎을 맞고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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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대전, 김한준 기자)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심우준이 주루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이번 시즌 앞두고 전 소속팀 KT 위즈를 떠나 4년 최대 50억원에 한화와 FA 계약을 체결한 심우준은 지난달 10일 키움전에 유격수 및 9번타자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서 안타와 득점을 기록했으나, 한화가 2-0으로 앞선 4회초 무사 1루 상황 두 번째 타석에 들어가 키움 좌완 손현기의 145km/h 직구에 왼쪽 무릎을 맞고 교체됐다.
심우준은 2차례의 병원 검진을 받았고, CT 촬영 등 정밀검사를 받은 뒤 왼무릎 비골 골절로 약 2주간의 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정상 훈련까지만 약 4주가 필요하다는 소견이었다. 결국 심우준은 경기가 없던 12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김경문 감독은 "(실전을) 뛰고 난 다음에 괜찮다고 하면 우리가 다시 홈으로 올때 불러서 경기에 나갈 날짜를 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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