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설, 3년 만 신작 복귀…남궁민X전여빈 앞 강렬 눈도장 (우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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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 이설이 3년 만에 복귀한 영화계 톱스타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이설은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서 베테랑 영화배우 채서영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묵직한 서사와 절제된 감정 연기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제작 '청소'로 데뷔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이혼과 루머로 한동안 모습을 감췄던 채서영이 약 3년 만에 신작 영화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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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우리영화’ 이설이 3년 만에 복귀한 영화계 톱스타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이설은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에서 베테랑 영화배우 채서영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묵직한 서사와 절제된 감정 연기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화제작 ‘청소’로 데뷔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이혼과 루머로 한동안 모습을 감췄던 채서영이 약 3년 만에 신작 영화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설은 단단한 눈빛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채서영의 복잡한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깊이와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이어진 시사회 장면에서는 세간의 시선을 정면으로 마주한 당당한 태도로 ‘걸크러쉬’ 매력을 드러냈고,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의 재회 장면에서는 날 선 감정을 정교하게 표현해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후 서영은 촬영 휴식 중 이다음(전여빈)과 우연히 마주쳤다. 지친 기색으로 말없이 앉아 있던 그는 조심스럽게 다가오는 다음의 따스한 배려에 천천히 마음을 열었다. 두 사람의 짧은 대화와 소소한 호의 속에서 오랜만에 미소를 지은 서영은 잔잔한 여운을 남기며 또 다른 감정을 전했다.
이설은 첫 회부터 인물의 감정을 유연하게 조율하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외로움과 온기를 동시에 지닌 채서영의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낸 그가 앞으로 펼쳐질 관계의 변화 속에서 어떤 감정의 결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설이 출연하는 ‘우리영화’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 '우리영화'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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