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석회암 지대 '삼척시' 국가지질공원 인증 도전
조규한 2025. 6. 13. 20:47
대규모 석회암 지대를 보유한 삼척시가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기 위한
신청 준비에 시정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삼척시는 대이리 동굴지대와 댓재 백두대간,
초당굴과 소한샘굴, 미인폭포, 통리협곡 등
12곳을 국가지질공원 후보 대상지로 판단하고,
관련 용역을 거쳐,
올해 말, 정부에 인증을 신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연구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주민 상생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국가지질공원 인증 신청 준비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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