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남지현, 사업가 새출발 근황…"지금 모든 것이 소중해"

우선미 기자 2025. 6. 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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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사업가로 새출발 이후의 근황을 밝혔다.

12일 남지현은 "매일매일 고민하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교류하고 협업하는 과정에서, 삶을 배우는 지금 이 순간순간들이 쌓이고 쌓여서 조금 더 나은 내가 되어가는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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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사업가로 새출발 이후의 근황을 밝혔다.

12일 남지현은 "매일매일 고민하고 부지런히 움직이고 교류하고 협업하는 과정에서, 삶을 배우는 지금 이 순간순간들이 쌓이고 쌓여서 조금 더 나은 내가 되어가는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남지현은 검은색 나시와 바지를 입고 카메라를 보며 밝게 웃음을 짓고 있다. 이어 남지현은 "또 다른 시각들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음이 지금 모든것이 소중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지현은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했으며 '미쳐', '핫이슈' 등의 히트곡을 냈다.

하지만 이후 2016년 포미닛이 해체됐고, 배우로 전향한 남지현은 드라마 '마이 리틀 베이비', '최강 배달꾼', '대군-사랑을 그리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왜 오수재인가' 등에 출연해 배우로 활동했다. 

최근 남지현은 겸 바레(Barre) 필라테스 강사 대표로 지난 3월 스튜디오를 차리며 사업가로 새출발을 시작했다. 

사진=남지현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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