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미국 팬클럽 '시애틀 영웅시대', 포천시에 400만 원 기부…생일 기념 선행

이정범 기자 2025. 6. 1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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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미국 팬클럽 '시애틀 영웅시대'가 포천시에 400만 원을 기부했다.

임영웅 미국 팬클럽 '시애틀 영웅시대'는 지난 6월 11일 성금 400만 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포천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한 시애틀 영웅시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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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임영웅 미국 팬클럽 '시애틀 영웅시대'가 포천시에 400만 원을 기부했다.

임영웅 미국 팬클럽 '시애틀 영웅시대'는 지난 6월 11일 성금 400만 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포천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을 맞아 자발적으로 모금했으며, 성금은 포천시 내 저소득 장애인과 미혼모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시애틀 영웅시대' 관계자는 "임영웅을 통해 맺어진 포천과 인연이 소중하다"라며,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그의 고향 포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한 시애틀 영웅시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애틀 영웅시대'는 2022년부터 포천시에 꾸준히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사진 = 임영웅 미국 팬클럽 '시애틀 영웅시대', 물고기뮤직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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