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 콘텐츠 향유 활성화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 운영 확대 

원성심 기자 2025. 6. 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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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제주콘텐츠진흥원은 서귀포 지역의 콘텐츠 향유 활성화를 위해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 운영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콘텐츠 향유 공간 확대를 위해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 애니카페 운영시간을 기존 월~금요일(오전 9시~오후 6시)이던 것을 토요일까지 연장한다.

7월부터는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에서 직접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해볼 수 있는 더빙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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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제주콘텐츠진흥원은 서귀포 지역의 콘텐츠 향유 활성화를 위해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 운영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콘텐츠 향유 공간 확대를 위해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 애니카페 운영시간을 기존 월~금요일(오전 9시~오후 6시)이던 것을 토요일까지 연장한다.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면시사실 영화 상영회도 운영된다. 기존 '우리마을 애니극장' 단체신청 특별 상영 프로그램에서 매주 토요일 정기 상영(오후 1시)으로 운영 될 예정이며, 방학 기간(7~8월)에는 더욱 풍성한 상영 일정이 추가될 예정이다.

7월부터는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에서 직접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해볼 수 있는 더빙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도민들은 콘텐츠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색다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제주의 콘텐츠기업 '그리메'에서 제작한 '퐁당 패밀리'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체험이 이루어져 지역 소재의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도민들에게 홍보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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