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16개월 아이 母 향한 애틋함 "만난 적도 없지만…" (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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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이 16개월 아이를 둔 청취자의 사연에 답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 이상순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런 청취자에 반가운 마음을 표한 이상순은 "저도 만난 적도 없고 얼굴도 모르지만 그래도 이렇게 같이 음악을 듣고 있고, 보내주신 문자를 읽고 있는다는 게 그것마저도 대단한 인연인 것 같다"며 "자주 오면서 좋은 음악 같이 들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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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상순이 16개월 아이를 둔 청취자의 사연에 답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 이상순은 청취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빨래방에서 와서 빨래 중인데 돌아가는 거 구경하면서 라디오 들으며 멍때리고 있다. 한가로워서 좋다"며 문자를 남겼다.
이에 이상순은 "빨래방 냄새를 굉장히 좋아한다"면서 "뭔가 빨래방에 들어가면 되게 뽀송뽀송한 느낌. 그리고 좋은 향이 난다. 각종 섬유유연제들이 섞인 향. 특히 겨울에 굉장히 좋다. 추울 때 잠깐 들어가 있으면 뽀송뽀송하고 따뜻하고 향도 좋고"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청취자는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상순 님 목소리 듣고 반가워서 듣고 있다. 한 번도 만난 적이 없고 상순 님은 저를 모르시겠지만, 저는 어찌나 반가운지. 16개월 된 아기와 산책 나가려고 준비하며 라디오 듣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청취자에 반가운 마음을 표한 이상순은 "저도 만난 적도 없고 얼굴도 모르지만 그래도 이렇게 같이 음악을 듣고 있고, 보내주신 문자를 읽고 있는다는 게 그것마저도 대단한 인연인 것 같다"며 "자주 오면서 좋은 음악 같이 들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사진=이상순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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