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촬영 중 실신 '충격'→차은우 깜짝 등장, 완벽한 완주 (뛰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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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야 산다'에 차은우가 깜짝 등장한 가운데 율희는 탈수로 인한 실신 위기에 놓인다.
본방송을 앞두고 '뛰어야 산다' 측은 '차은우 보고 놀란 가슴 쓰러지는 율희 보고 더 놀란다'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린 율희는 "진짜 초반에 오버페이스를 했다. 탈수 증세인지, 저혈압인지 너무 힘들었다. 눈앞이 캄캄해지고, 정말 지옥 같았다"고 고백해 대회 도중 실신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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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뛰어야 산다'에 차은우가 깜짝 등장한 가운데 율희는 탈수로 인한 실신 위기에 놓인다.
14일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9회에서는 강원도 정선에서 열리는 '트레일 러닝' 대회에 첫 출전한 '뛰산 크루'가 '꼬리잡기' 미션으로 고군분투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본방송을 앞두고 '뛰어야 산다' 측은 '차은우 보고 놀란 가슴 쓰러지는 율희 보고 더 놀란다'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뛰산 크루' 이장준은 1300명 참가자 중 22위로 완주해 압도적인 실력을 뽐냈다.
이어 결승전에는 차은우가 등장해 박수를 받았다. 완벽한 완주를 보여준 차은우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그 와중 상위권인 장동선은 율희의 꼬리를 잡았으며, 한상보는 장준의 꼬리를 놓쳤다.
한상보는 "난 큰일났다. 율희와 차이가 얼마 나지 않으면 전 배지를 잃을 거 같다"며 순위에 욕심을 내는 모습을 보였다.

한상보를 잡기 위해 필사적으로 뛰던 율희는 "여기서 건너가야 하니 한 번 쉬어라"라는 말에 구석에 주저 앉아 눈길을 끈다.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린 율희는 "진짜 초반에 오버페이스를 했다. 탈수 증세인지, 저혈압인지 너무 힘들었다. 눈앞이 캄캄해지고, 정말 지옥 같았다"고 고백해 대회 도중 실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필사적이고 극적인 다양한 상황이 담긴 '뛰어야 산다'는 14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한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MB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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