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정부도 탈원전?…떨고 있는 K-원전 [카드뉴스]

김경민 매경이코노미 기자(kmkim@mk.co.kr), 최창원 매경이코노미 기자(choi.changwon@mk.co.kr), 반진욱 매경이코노미 기자(halfnuk@mk.co.kr), 정윤정 매경이코노미 기자(tomato@mk.co.kr) 2025. 6. 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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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한국의 체코 원자력발전소 수출 계약이 최종 성사되면서 국내 원전 업계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수주로 K원전 역량을 유럽 시장에서 인정받았지만, 한편에서는 걱정 어린 시선도 쏟아지죠. 이재명 대통령이 신재생에너지 활성화에 집중하면서 자칫 원전 산업을 소홀히 하지 않겠냐는 관측입니다. 문재인정부처럼 대대적인 탈원전 정책에 나설 경우 생성형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지 못해 자칫 전력 대란을 불러올 것이란 불안감도 적지 않죠. “AI 데이터센터가 내년 전력 부족 사태에 직면할 수 있다”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경고가 현실로 다가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기로에 선 원전 산업, 매경이코노미 스페셜리포트에서 자세히 살펴보시죠.

취재 : 김경민, 최창원, 반진욱 기자

구성 : 정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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