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 제임스 딘" 진태현, 외모 자신감 남편에 일침 (이숙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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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이 '다이어트 부부' 남편에게 충고를 건넸다.
12기 마지막 부부인 '다이어트 부부'는 결혼 전 8년 지기 절친이었던 관계로, 아내의 다이어트와 외모 관리로 인한 생각 차이로 갈등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MC들은 이밖에도 부부의 일상 영상을 보며 아내가 서운했을 부분에 대해 조언을 전했다.
마음을 위로받고 싶은 남편과 현실적인 성향의 아내, '울컥 부부'의 남은 사연과 솔루션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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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진태현이 '다이어트 부부' 남편에게 충고를 건넸다.
12기 마지막 부부인 '다이어트 부부'는 결혼 전 8년 지기 절친이었던 관계로, 아내의 다이어트와 외모 관리로 인한 생각 차이로 갈등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훈훈한 비주얼로 과거 인기가 많았던 남편은 아내의 외모에 대해서도 속마음을 필터링 없이 전하는 모습이 드러났다.
이에 MC 진태현은 어린 시절 "경기고 제임스 딘으로 불렸다. 남편이 이해는 간다"라면서도, 다소 과한 자신감에 대해서는 자중해야 한다며 유쾌한 충고를 전했다. MC들은 이밖에도 부부의 일상 영상을 보며 아내가 서운했을 부분에 대해 조언을 전했다.

마음을 위로받고 싶은 남편과 현실적인 성향의 아내, '울컥 부부'의 남은 사연과 솔루션도 공개됐다. 부부가 아직 서로에 대한 사랑이 남아있다고 밝히자, 서장훈은 부부가 사소한 일에도 화를 참지 못해 다툼으로 이어지게 된다는 점을 걱정하며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남아 있다면 좀 넘어갈 줄도 알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부부는 가사조사 후 이호선 상담가에게 부부 상담을 받았다. 이호선 상담가는 특히 자녀를 위해 부부가 서로를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이를 위한 호칭을 정해 보는 등 구체적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했다.
이어진 심리극 치료에서는 부부가 김영한 전문가의 연기를 통해 미래에 자녀가 어떻게 자라게 될지를 간접 체험한 결과 아이를 위해 다정한 부부가 되기로 다짐했다.
12기 '다이어트 부부'의 남은 사연은 19일 오후 10시 10분 '이혼숙려캠프'에서 공개된다.
사진=JTBC 방송화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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