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회장 딸' 품은 올데이 프로젝트, '찐 재벌돌' 음악은 어떨까

조혜진 기자 2025. 6. 1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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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백화점부문 회장의 딸 애니(문서윤)가 멤버로 합류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음악이 베일을 벗었다.

더블랙레이블은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데뷔 싱글 'FAMOUS(페이머스)'의 선공개곡 'FAMOUS' 뮤직 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신곡 'FAMOUS'를 선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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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신세계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백화점부문 회장의 딸 애니(문서윤)가 멤버로 합류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음악이 베일을 벗었다.

더블랙레이블은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데뷔 싱글 'FAMOUS(페이머스)'의 선공개곡 'FAMOUS' 뮤직 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는 강렬한 영상미와 힙한 멤버들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역대급 데뷔를 통해 세상에 없던 음악을 선보일 다섯 멤버의 케미스트리가 30초 가량의 영상으로 드러나며 K팝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깜짝 선공개를 예고한 신곡 'FAMOUS'의 음원 일부도 공개돼 열기를 끌어올린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K팝 최정상 가수들의 음악을 프로듀싱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이 선보이는 두 번째 그룹으로, 지난 9일 정식 론칭을 알리며 K팝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혼성이라는 파격적인 그룹 형태, 다양한 분야에서 널리 알려진 다섯 멤버의 존재감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며 데뷔 전부터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끌고 있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신곡 'FAMOUS'를 선공개한다. 23일에는 첫 번째 싱글 'FAMOUS'를 발매, 데뷔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더블랙레이블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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