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풍산, "세상에서 제일 싼 방산주" 평가에 24% 상승세

강현태 2025. 6. 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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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방산업체 풍산이 13일 장 초반 24% 넘게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 풍산은 전장 대비 24.09% 오른 10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발표된 증권가 리포트의 긍정적 전망이 풍산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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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만원 넘기며 역대 최고가 기록

구리·방산업체 풍산이 13일 장 초반 24% 넘게 급등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 풍산은 전장 대비 24.09% 오른 10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1만500원을 나타내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앞서 발표된 증권가 리포트의 긍정적 전망이 풍산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주요 방산주의 12개월 선행 평균 PER(주가수익비율)이 약 30배인데 풍산은 9~10배 수준이라 여전히 세상에서 제일 싼 방산주에 해당한다"며 풍산 목표주가를 9만2000원에서 11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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