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공격 개시… 전면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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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이른 아침 이란 테헤란에서 폭발이 일어났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자국 전투기가 이란을 공격했다고 밝혔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속보로 전했다.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번 공격을 "선제 공격"으로 규정하고 이스라엘 전역에 특별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즉각적인 반격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스라엘 군 관계자는 테헤란 공습이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이란 정권의 장거리 미사일 능력과 관련된 목표물을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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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이른 아침 이란 테헤란에서 폭발이 일어났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자국 전투기가 이란을 공격했다고 밝혔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속보로 전했다.
이날 공격 규모나 피해 규모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NYT는 이로 인해 중동에서 가장 강력한 두 군대 사이에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었다고 덧붙였다.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번 공격을 “선제 공격”으로 규정하고 이스라엘 전역에 특별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즉각적인 반격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예루살렘을 비롯한 이스라엘 여러 도시에서는 경보가 울렸다.
익명을 요구한 이스라엘 군 관계자는 테헤란 공습이 이란의 핵 프로그램과 이란 정권의 장거리 미사일 능력과 관련된 목표물을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스라엘이 이란 여러 지역에서 수십 건의 공습을 감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남중 선임기자 nj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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