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낙폭 확대…"이스라엘, 이란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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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에 약세다.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 속에서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13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5.83포인트(0.86%) 하락한 2,894.20을 기록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삼성전자(-1.43%), LG에너지솔루션(-3.45%), 기아(-2.03%), 셀트리온(-2.38%) 등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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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정경준 기자]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에 약세다.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 속에서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13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5.83포인트(0.86%) 하락한 2,894.20을 기록중이다.
주요 수급주체별로는 기관이 3,400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000억원, 260억원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삼성전자(-1.43%), LG에너지솔루션(-3.45%), 기아(-2.03%), 셀트리온(-2.38%) 등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상황이다.
반면, SK하이닉스(1.27%), HD현대중공업(2.50%) 등은 강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4.59포인트(1,85%) 떨어진 774.86을 보이고 있다.
정경준기자 jk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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