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42kg' 최준희, 성형 고백 후 근황 '금발미녀 비주얼'

명희숙 기자 2025. 6. 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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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준희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비행기 못타고 해탈한 그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금발에 가까운 밝은 헤어컬러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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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준희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비행기 못타고 해탈한 그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금발에 가까운 밝은 헤어컬러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렷한 눈매와 오똑한 콧날, 또 과감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은 과거와는 사뭇 다른 인상을 준다.

특히 최준희는 앞서 직접 밝힌 바 있는 다이어트와 성형 사실로도 주목을 받았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던 그는 지난해 여름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47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에는 44kg까지 감량한 그는 지난 4일 41.9kg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인증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쌍커플 및 코 등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최준희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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