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시세 대비 70% 수준의 합리적인 전세가로 8년 거주 가능한 민간임대 아파트

2025. 6. 1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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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

이 이미지는 대방건설 브랜드 ‘디에트르’ 익스테리어 컨셉 홍보용 컷으로 ‘부경경마공원 디에트르 더 리버’ 실제 시공과 다름.

대방건설이 부산시 강서구 범방동에 ‘부경경마공원역 디에트르 더 리버(AP1BL)’를 선보인다. 최장 8년간 거주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지하 2층~지상 최고 31층, 5개 동, 전용 59㎡A·B 498가구로 조성된다. 시공과 시행을 모두 대방건설이 맡았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을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공급된다.

전 가구가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되며, 특별공급 가구는 시세 대비 70% 수준의 합리적인 임대가 책정이 예정돼 있다. 특히 전 가구가 전세형으로 구성돼 월세 부담이 없다.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주택 보유에 따른 세금 부담이 없다는 점도 경제적 주거 대안을 찾는 실수요자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청약통장 없이 신청 가능하며, 임대 기간 중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다른 지역 청약 자격 유지가 가능하다.


직주근접·미래가치 갖춘 입지


부경경마공원역(예정) 인접 입지로 사상구, 서면 등 부산 중심지에 20분대에 연결된다. 자차 이용 시 부산신항 국제물류도시까지 약 10분 거리로, 높은 직주근접성을 갖췄다. 가락IC, 김해국제공항, 향후 가덕도 신공항까지 이어지는 교통망이 생활 반경을 대폭 확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반경 내에 롯데아울렛, 스타필드 시티, 현대프리미엄아울렛(2027년 예정) 등 대형 쇼핑·문화시설이 많고 인근 산업단지 및 배후도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단지 바로 앞에 축구장 약 9개 규모의 ‘녹산고향동산’ 수변공원이 있다. 일부 가구에서는 서낙동강 리버뷰 영구 조망이 가능하다.


임대 만료 후 분양전환 우선권 제공


이 단지가 있는 부산 서부권은 최근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 조성, 가덕도 신공항 건설, 사상 스마트시티 개발, 명지국제신도시 개발 등 다양한 개발 사업이 본격화되며 실수요자 중심 주거 수요가 계속 유입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비교적 저평가된 부산 서부권이 교통, 산업, 주거 세 축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조명되고 있다”며 “‘디에트르더리버’는 이러한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대표 단지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최장 8년간의 장기 임대 보장과 함께 임대 만료 후 분양전환 우선권이 제공된다는 점이다. 계약 기간 주거 이동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이후 분양 전환 시 자산 가치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 기대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3593-4번지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문의 1688-9005

배문선 조인스랜드 기자 bae.moon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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