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g 감량’ 한혜연, 영앤뷰티풀 비결… “‘이것’엔 돈 안 아껴”,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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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53)이 피부 관리를 강조했다.
사진 속 한혜연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했다.
한혜연이 실천하는 관리법이 실제 피부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본다.
한혜연처럼 꾸준히 걸으면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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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뷰티 브랜드 행사장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그는 “친한 언니들의 충고”라며 “피부와 먹는 거엔 돈 아끼지 말라고 하셨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한혜연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앤뷰티풀의 비결” “돈을 열심히 벌어야 할 이유”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혜연은 최근 걷기 운동과 식단 관리로 14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인증해 왔다. 한혜연이 실천하는 관리법이 실제 피부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알아본다.
◇운동, 피부 탄력 높이고 노폐물 제거
한혜연처럼 꾸준히 걸으면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운동은 항염증성 물질 분비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신체 염증 수치가 높으면 피부에 여드름이 생기기 쉽고, 피부 속 콜라겐이 잘 파괴돼 주름이 많아진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한혜연처럼 걷는 등 운동을 하면 근육에서 항염증성 물질인 ‘마이오카인’이 분비된다. 마이오카인은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 활성도를 높여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게 한다. 게다가 운동을 하면서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피부 세포로 신선한 산소가 전달되고 노폐물이 빠르게 제거돼 피부 관리에 도움 된다.
◇현미밥, 피부 염증 예방에 효과적
한혜연이 먹는 현미밥도 피부 건강에 좋다. 현미밥은 비정제 탄수화물의 일종으로, 자연 상태의 곡물을 도정하지 않아 영양소가 유지된 탄수화물이다. 반면에 일반적으로 먹는 흰쌀밥은 정제 탄수화물이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당부하(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가 촉진돼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이 늘면 피부 염증이 더 잘 유발돼 여드름, 모낭염이 쉽게 생긴다. 피부를 생각한다면 한혜연처럼 비정제 탄수화물을 먹는 게 좋다. 게다가 비정제 탄수화물은 인슐린의 과도한 분비를 줄여 체중 증가를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다. 식감이 거칠어 더 많은 저작이 필요해 식사 시간이 오래 걸리고, 포만감도 빠르게 가져와 식사량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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