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헬스] '20kg 감량' 홍윤화, 다이어트 약물 루머 해명..."비결은 '이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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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윤화가 자신을 둘러싼 다이어트 약물 복용 루머를 해명한 가운데, 그가 밝힌 체중 감량 비법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상에서 홍윤화는 최근 다이어트 약물 복용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홍윤화는 "현재 최고의 운동은 산책이다. 무리 되지 않는 선에서 하루 기본 6천보 이상은 걷고 있다.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었다면 그날 저녁 6시 이후로 안 먹는다"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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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윤화가 자신을 둘러싼 다이어트 약물 복용 루머를 해명한 가운데, 그가 밝힌 체중 감량 비법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1일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홍윤화 진짜 살 빠진 거 맞아?! 의심했던 분들. 이 영상 꼭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홍윤화는 최근 다이어트 약물 복용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위고비 댓글이 많더라. 생방송에서도 해명했는데 사본 적도, 만져본 적도, 본 적도 없다"라면서 "주사가 무섭다. 효과 본 분도 있지만, 제 다이어트는 위고비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윤화는 "현재 최고의 운동은 산책이다. 무리 되지 않는 선에서 하루 기본 6천보 이상은 걷고 있다. 고칼로리의 음식을 먹었다면 그날 저녁 6시 이후로 안 먹는다"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를 공개했다.
홍윤화가 언급한 '산책'은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운동으로 빠르게 걷거나, 언덕을 오르내리는 산책은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수 있다. 30분 동안 산책을 하면 약 150~200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식사 후에 바로 앉아 있거나 눕는 것보다는 가볍게 산책하는 게 소화에 좋다. 식후에 10~15분 정도 산책하면 위장 운동이 활발해져서 소화가 잘되며 몸도 가벼워지고,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산책은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준다. 식사 후에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 분비가 많아지는데, 산책을 하면 이런 현상을 완화해 주고, 당뇨 예방에도 좋다.
특히 산책은 하체 근육을 강화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근육이 강화되면 기초 대사량이 늘어나서 다이어트에 좋다.
다만 너무 빠른 속도로 걷거나,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소화에 방해가 될 수 있어 적당한 속도로 가볍게 걷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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