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어프리 아닌 샵, 너무 속상"…송지은, ♥박위 위해 마사지 침대 설치+기술 공부 (위라클)

김보민 기자 2025. 6. 1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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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이 남편 박위를 위해 아로마 마사지를 배웠다.

거실을 바라보던 박위는 "되게 예쁘다. 마사지샵도 마사지샵인데, 힐링 무슨"이라며 감탄했고, 이어 송지은에게 "진짜 저 오늘 여기 아로마 하는 거냐"고 물었다.

송지은은 "고객님 얼른 누우세요. 오늘 한 시간 반 코스거든요"라고 마치 마사지샵 선생님 같은 포스를 풍겼고, 이에 박위는 "남편 마사지해 주려고"라며 감격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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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송지은이 남편 박위를 위해 아로마 마사지를 배웠다.

12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사랑하는 남편을 위한 지은이의 선물'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공개된 박위-송지은 부부의 신혼집 거실 한가운데에는 마사지 침대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거실을 바라보던 박위는 "되게 예쁘다. 마사지샵도 마사지샵인데, 힐링 무슨"이라며 감탄했고, 이어 송지은에게 "진짜 저 오늘 여기 아로마 하는 거냐"고 물었다.

송지은은 "고객님 얼른 누우세요. 오늘 한 시간 반 코스거든요"라고 마치 마사지샵 선생님 같은 포스를 풍겼고, 이에 박위는 "남편 마사지해 주려고"라며 감격스러워했다.

해당 마사지 침대는 한 원장님에게 선물 받은 거라고. 이어 송지은은 "그게 너무 속상했다. 오빠가 마사지 받으러 가는데, 마사지샵이 배리어프리가 아니니까 막 되게 좋다고 하는데도 잘 못 가지 않냐. 그래서 집에서 내가 '해주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요즘 (아로마 마사지를) 배우는데 너무 재밌더라"며 남편을 위해 마사지 기술을 배우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2023년 1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 지난해 9월 혼인신고, 이후 10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소셜 미디어와 유튜브를 통해 달달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위라클'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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