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군부대 훈련장서 잇따라 불…인명 피해 없어
한윤식 2025. 6. 1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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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강원 군부대 사격장에서 산불이 잇따랐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고성군 거진읍 군부대 박격포 사격장에서 불이 나 헬기 3대와 장비 8대, 인력 27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58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24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인 오후 1시 55분께 주불을 진화하고 잔불정리와 뒤불감시에 들어갔다.
산림 당국은 군부대 훈련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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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강원 군부대 사격장에서 산불이 잇따랐다.
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고성군 거진읍 군부대 박격포 사격장에서 불이 나 헬기 3대와 장비 8대, 인력 27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58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800여㎡ 가량의 산림이 소실됐다.
이어 오후 1시 18분께는 인제군 북면 월학리 군부대 훈련장 인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24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인 오후 1시 55분께 주불을 진화하고 잔불정리와 뒤불감시에 들어갔다.
그러나 군 당국은 이날 각개전투 훈련은 실시했으나, 사격훈련을 없었다고 설명했다.
산림 당국은 군부대 훈련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0분께 고성군 거진읍 군부대 박격포 사격장에서 불이 나 헬기 3대와 장비 8대, 인력 27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58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800여㎡ 가량의 산림이 소실됐다.
이어 오후 1시 18분께는 인제군 북면 월학리 군부대 훈련장 인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24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인 오후 1시 55분께 주불을 진화하고 잔불정리와 뒤불감시에 들어갔다.
그러나 군 당국은 이날 각개전투 훈련은 실시했으나, 사격훈련을 없었다고 설명했다.
산림 당국은 군부대 훈련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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