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노사상생 모색' 공무원단체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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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이 12~13일 이틀 동안 목포 폰타나비치관광호텔에서 '2025년 상반기 전국 시·도교육청 공무원단체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열고 전국 교육 현장의 노사 상생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협의회에는 교육부,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공무원단체 업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시·도교육청 간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공무원단체와의 원활한 소통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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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이 12~13일 이틀 동안 목포 폰타나비치관광호텔에서 '2025년 상반기 전국 시·도교육청 공무원단체 업무담당자 협의회'를 열고 전국 교육 현장의 노사 상생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협의회에는 교육부,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공무원단체 업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시·도교육청 간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공무원단체와의 원활한 소통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교수 초빙 업무 전문성 향상 특강 ▲공무원단체 단체교섭 쟁점 및 공동 대응 방안 협의 ▲교육청별 현안 토론 등을 진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특히, 교육 현장의 복잡한 노사 갈등을 법과 원칙에 따라 합리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한국고용노동교육원 교수의 특강이 큰 관심을 모았다.
도교육청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전국 교육청이 긴밀하게 협력해 변화하는 노사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안정적인 교육 행정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문태홍 정책국장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생의 노사문화가 노·사 간을 넘어 교육공동체 전체의 행복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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