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장마 시작…역대 세 번째로 빠르다
박효상 2025. 6. 1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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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장마전선이 제주 남쪽 해상까지 올라오며 제주에 장마가 시작됐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제주에 13일까지 비를 뿌린 뒤 동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13일부터는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전국에 비가 내린다.
이 비구름대는 대만 동쪽에 위치하던 거대한 수증기 덩어리인 '열대 요란', 중국 내륙으로 북상 중인 1호 태풍 '우딥', 그리고 정체전선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쳐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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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장마전선이 제주 남쪽 해상까지 올라오며 제주에 장마가 시작됐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제주에 13일까지 비를 뿌린 뒤 동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13일부터는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전국에 비가 내린다. 이 비구름대는 대만 동쪽에 위치하던 거대한 수증기 덩어리인 ‘열대 요란’, 중국 내륙으로 북상 중인 1호 태풍 ‘우딥’, 그리고 정체전선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쳐 형성됐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12~14일) 50~200㎜, 영남·호남·충청권(13~14일) 10~80㎜, 수도권·강원도(14일) 5~20㎜다.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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