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 군민 안전지키기 총력…재해복구 현장 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가 올 여름 풍수해를 대비하기 위해 재해복구사업장 현장 점검을 벌이며 군민 안전지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영암군은 이번 재해복구사업장 방문은 '2025년 영암군민과 함께하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본계획'을 수립에 따른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영암군은 영암군민과 함께하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군민참여 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해 올 여름의 자연재해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가 올 여름 풍수해를 대비하기 위해 재해복구사업장 현장 점검을 벌이며 군민 안전지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영암군은 이번 재해복구사업장 방문은 ‘2025년 영암군민과 함께하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본계획’을 수립에 따른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영암군은 다음달 18일까지 이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역사회 대응체계를 마련키로 했다.
우 군수가 전날 찾은 노적소하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은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곳이다. 재해 재발을 방지하고, 안정적 하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4공구에 걸쳐 옹벽블록을 설치하고 있다.
현장에서 우 군수는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올여름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꼼꼼한 작업 마무리를 당부했다.
노적소하천을 포함해 지난해 집중호우로 영암군에 마련된 재해복구사업장은 총 82곳이다. 이 중 67곳의 복구를 마무리하고 집중호우가 발생하기 전에 사업을 마치기 위해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복구를 마친 후에는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 점검 체계를 가동해 피해 재발을 막을 방침이다.
우 군수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국정의 최우선으로 삼는 이재명 정부의 기조를 영암군이 선도하겠다”면서 “올 여름에는 집중호우와 장마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해 영암군이 먼저 영암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영암군은 영암군민과 함께하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군민참여 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해 올 여름의 자연재해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영암=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은지원, 13년 만에 재혼…“올해 결혼, 신부는 비연예인”
- 스타벅스, 이제 ‘칵테일 맛집’… “영업시간 연장에 판매량 급증”
- BTS 정국 자택 침입 시도 30대 중국인 여성 경찰에 체포
- 문 전 대통령 “울산서 재판받게 해달라”
- “이국종 병원장을 복지부 장관으로” 부산의사회, 추천서 제출
- 국민평형 아파트 분양가 1년새 1억 급등… 소형 평수 인기
- 토니상 휩쓴 K뮤지컬, 노래방서 못 부르는 까닭은
- [단독]강훈식 비서실장, 과로로 쓰러진 직원 병문안 “李대통령 의중”
- 트럼프 “열흘 뒤 각국에 관세 수용·거부 선택할 서한 발송”
- “총 보내달라”…이 대통령 ‘암살 계획’ 발언한 유튜버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