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나오면 가만 안 있어"…박명수, 군복 벗은 BTS에 살벌 러브콜 (라디오쇼)[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명수가 BTS 멤버들에게 러브콜을 남겼다.
이날 BTS(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소개하던 박명수는 "완전체가 다 이제 모이는 거죠? 국위선양 또 하겠다"며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RM과 뷔, 지민과 정국이 차례로 전역하며 현재 멤버 6인 전원이 전역한 BTS를 언급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명수가 BTS 멤버들에게 러브콜을 남겼다.
12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갈팡질팡 길 잃은 질문에 명쾌한 답을 내려주는 '명's 초이스'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BTS(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소개하던 박명수는 "완전체가 다 이제 모이는 거죠? 국위선양 또 하겠다"며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RM과 뷔, 지민과 정국이 차례로 전역하며 현재 멤버 6인 전원이 전역한 BTS를 언급했다.
이어 "멤버들 중에 진 포함해서 한 두분은 좀 나와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면서 "계속 안 나오면 저도 가만히 있지 않겠다"라며 살벌한 경고를 남겨 과연 BTS가 박명수의 러브콜에 응답을 할지 이목을 끌었다.
이후 BTS의 '작은 것들의 시'를 듣고 온 박명수는 "노래가 참 좋다. 완전체가 또 22년에 한 번 모이고 지금 다시 모이는 것 같다. BTS 앞날에 아주 큰 영광과 정말 대박 나는 좋은 일들만 많이 생기길 바란다. 그게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을 알리는 거다. 정말 기대가 된다"며 그들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한편, 한 청취자는 "10년 동안 연락이 없던 친구가 갑자기 만나자고 한다. 의심이 되는데 만나줄까, 바쁘다고 거절할까"라며 문자를 남겼다.
이에 박명수는 "누가 그런 얘기를 했다. 연락이 그렇게 안 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연락이 돼서 갔더니 피라미드 회사에 가서 교육을 받게 됐다는 얘기가 있다. 그럴 수가 있다. 일단 그분의 뒷조사를 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진짜 반가워서 보고 싶다면 만나고, 그런 게 아니더라도 단칼에 잘라야 한다. '이건 아니다. 예전에 친했고 보고 싶어서 추억 때문에 만났는데 이건 아닌 거 같다' 정확하게 얘기해야 한다. 어영부영 따라갔다가 그때 거절하기가 더 힘든 거다"라며 "차나 식사는 괜찮지만 어딜가자고 하면 안 가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
사진=박명수,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법적 싱글' 은지원, 13년 만 재혼 발표…상대 누군가 보니
- 박세리, 무슨 일? 말 한마디에 PD 무릎 꿇고 사과
- 손지창♥오연수, 큰아들 시원하게 얼굴 공개…"제일 잘한 일" 애정 듬뿍 미국 일상 [종합]
- 이재명 대통령 이어 고현정까지…송혜교, 조용한 '좋아요' 요정
- '손흥민 협박' 전 여친, 노브라 노출·양다리 논란…결국 구속기소
- 고소영 "'구미호', 원래 19금 영화…베드신도 있었지만 모두 거부" 고백 (고소영)
- 김건, 아내와 술 놓고 갈등 점화…"母 사망 후 구급대까지 불러" (특종세상)[종합]
- '이혼' 홍진경 "전 남편과 오늘도 통화했는데"…김신영 결별 토크 과몰입 (옥문아)
- "아이 낳고 2년간 매일 술"…랄랄, '이명화' 전성기 뒤 고충 고백 [엑's 이슈]
- '7년째 무직' 신영수 "♥한고은 기분 맞추는 비결, 발가락" (고은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