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운용, 'ETF를담아매월두번배당' 리뉴얼…"월 2회 분배"

박찬휘 2025. 6. 12. 1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자산운용이 기존 '삼성ETF를담아월배당' 공모펀드를 '삼성ETF를담아매월두번배당'으로 리뉴얼했다고 12일 밝혔다.

황희영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지속적인 배당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이라며 "전문가의 ETF 선택과 유연한 자산배분을 통해 안정적 수익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박찬휘 기자]

삼성자산운용이 기존 '삼성ETF를담아월배당’ 공모펀드를 '삼성ETF를담아매월두번배당'으로 리뉴얼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월 1회 배당에서 월 2회 배당으로 주기를 확대하고, 목표 배당률은 연 5%로 설정했다.

이 펀드는 매월 1일과 15일 두 차례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 은퇴 투자자 등 고정적 현금흐름이 필요한 투자자들에게 예측 가능한 수익을 제공한다.

포트폴리오는 주식, 채권, 대체자산, 커버드콜 등 다양한 자산군의 월배당 ETF(상장지수펀드)로 구성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자산 비중을 유연하게 조절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편입 ETF에는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등이 포함됐다.

황희영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지속적인 배당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이라며 "전문가의 ETF 선택과 유연한 자산배분을 통해 안정적 수익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해당 펀드는 삼성증권, IBK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등에서 가입 가능하며, 판매 채널은 확대될 예정이다.
박찬휘기자 pch8477@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