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최상위 티어 ‘서바이버’ 추가 경쟁전 시스템 개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는 자사의 배틀로얄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36.1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변화는 경쟁전 시스템의 대대적 개편이다.
또한, 리콜 시스템과 레드존 등 기존에 일반 매치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요소들이 경쟁전에도 적용돼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를 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는 자사의 배틀로얄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의 36.1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변화는 경쟁전 시스템의 대대적 개편이다. 신규 티어인 크리스탈, 서바이버가 도입되었으며, 서바이버는 최상위 티어로 설정된다.
경쟁전 티어 및 RP는 파티 형태(듀오/스쿼드)와 시점(1인칭/3인칭)에 관계없이 하나로 통합돼 보다 일관되고 명확한 목표를 제공한다.
또한, 리콜 시스템과 레드존 등 기존에 일반 매치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요소들이 경쟁전에도 적용돼 전략적인 전투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경쟁전 플레이 포인트 보상도 플레이어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됐다.
‘2025 블랙 마켓’도 예년보다 이르게 개방됐다. 은신처에서 재입고된 인기 성장형 무기 스킨과 크로마를 매주 새로운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밀수품 상자, 제작소 패스, 특수 제작 상품 등 다양한 아이템 구성으로 이용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총기 밸런스 조정과 스폰 구조 개편 등 개선 사항이 적용됐다. AUG는 피해량이 41에서 40으로 감소하고, 저지력이 50% 하향 조정됐다. VSS는 피해량(43 → 45)과 탄속(330m/s → 430m/s)이 상향되고, 영점 조준 단계 간소화와 최대 조준 거리 확장(300m) 등을 통해 중·장거리 활용성이 강화됐다. 제동기는 수직 반동 제어 효과가 +8%에서 +10%로 개선됐다. 총기 스폰 구조도 재편되어 VSS, 미니14, 소드오프, SCAR-L, S12K, 벡터는 모든 맵에서 월드 스폰된다. 건 플레이 실험실에서는 지정사수소총(DMR) 리밸런스 테스트로 피해량 약 12% 감소, 발사속도 45% 감소 등 실험적 조정이 적용되었다.
이외에도 탈 것 액션 일원화, 후진 최대 속도 하향, UI 개선, 무료 보상 확대 등 다양한 시스템 편의성 개선이 포함됐다. 특히, 상점 일부 상품에 한해 지코인(G-Coin) 또는 BP로 선택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 새롭게 적용되며, 이용자 접근성을 강화했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크래프톤, 인도 최고 권위의 광고 시상식 ‘큐리어스’에서 본상 수상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진격의 거인’ 컬래버레이션 아이템 출시
- 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 대학교 축제 시즌 온·오프라인 이벤트 성료
- “스팀도 이제 고환율 시대?” 게임 가격, 한국인 기준 20% 오를 수도 있다
- SNK 신형 콘솔 ‘네오지오 AES+’ 11월 출시... “옛날 카트리지 그대로 쓴다”
- “한동안 햄버거 먹어야겠네” 맥도날드, 슈퍼 마리오 갤럭시 해피밀 출시 예고
- [취재] 은하열차는 멈추지 않는다! 붕괴 스타레일 3주년 특별 방송으로 4.2버전 공개
- 붉은사막 100% 클리어 이용자 나왔다. 출시 18일 만에
-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AI 이미지 논란 해프닝…원본 대조 결과 “이상 無”
- 일단 찍먹 한번 해보세요! 후속작 출시 앞두고 전작 무료로 푸는 인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