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G엔터-SM엔터, '에스파' '하츠투하츠' 신규 티니핑 캐릭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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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가 글로벌 대표 K-POP 기업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 소속 아티스트 에스파(aespa),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와 함께 IP 컬래버레이션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SAMG엔터 관계자는 "에스파, 하츠투하츠와 함께 만드는 이번 컬래버는 SAMG의 대표 IP '캐치! 티니핑'이 전 세대를 아울러 글로벌 캐릭터로 확장하는 또 하나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뮤직비디오, 콘텐츠 공개 이후에도 양사 SNS를 통해 지속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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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가 글로벌 대표 K-POP 기업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 소속 아티스트 에스파(aespa), 하츠투하츠(Hearts2Hearts)와 함께 IP 컬래버레이션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SAMG엔터 대표 IP '캐치! 티니핑'을 중심으로 SM엔터의 아티스트들이 티니핑화되며 6월 중 각종 콘텐츠 및 굿즈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컬래버는 에스파와 하츠투하츠 멤버 각각을 티니핑 세계관 속 캐릭터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가장 먼저 공개될 '티니핑X에스파'는 각 멤버의 개성에 맞춰 티니핑 세계관 속에서 2가지 타입의 새로운 캐릭터로 탄생했다. '티니핑X에스파' 티니핑들은 오는 27일 에스파 컴백 전후에 맞춰 양사 공식 SNS를 통해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서 '티니핑X하츠투하츠' 컬래버 캐릭터도 6월 중 공개될 예정이며 컬래버 관련 콘텐츠, MD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업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양사의 협업은 단순한 콘텐츠 및 굿즈 생산을 넘어 OSMU(One Source Multi Use) 전략의 일환으로 콘텐츠·IP·음악·MD에 이르는 전방위 비즈니스로 확대된다. SAMG엔터는 이번 컬래버를 통해 기존 주 타깃층이던 4~7세 어린이에서 MZ세대까지 IP 활용 연령층을 대폭 확장하는 한편, 국내 팬덤을 중심으로 동북아·동남아 시장 진출까지 본격화할 계획이다.
SAMG엔터 관계자는 "에스파, 하츠투하츠와 함께 만드는 이번 컬래버는 SAMG의 대표 IP '캐치! 티니핑'이 전 세대를 아울러 글로벌 캐릭터로 확장하는 또 하나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뮤직비디오, 콘텐츠 공개 이후에도 양사 SNS를 통해 지속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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