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SBS 3년만 'D-1' '나완비'→'귀궁' 인기 이어받을까, ♥전여빈과 정통멜로에 쏠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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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SBS 금토드라마는 '나의 완벽한 비서'를 시작으로, '보물섬', '귀궁'까지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3년만 SBS에 컴백하는 남궁민, 그리고 전여빈의 정통멜로 '우리영화'가 이 인기를 이어받을지 관심이 쏠린다.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측이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을 하루 남겨두고 기대감이 최고치로 치솟은 가운데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전격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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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올해 SBS 금토드라마는 '나의 완벽한 비서'를 시작으로, '보물섬', '귀궁'까지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3년만 SBS에 컴백하는 남궁민, 그리고 전여빈의 정통멜로 '우리영화'가 이 인기를 이어받을지 관심이 쏠린다.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측이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을 하루 남겨두고 기대감이 최고치로 치솟은 가운데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전격 공개했다.
▶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 전여빈, 이설, 서현우의 탄탄한 연기 시너지!
매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을 휩쓴 배우 남궁민(이제하 역)과 천의 얼굴을 가진 전여빈(이다음 역)이 극 중 영화감독과 배우로 만나 탄탄한 멜로 시너지를 발산한다. 여기에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존재감을 입증해온 이설(채서영)과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서현우(부승원 역)까지 총출동해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
▶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과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
거장 영화감독의 아들인 이제하(남궁민 분)는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던 데뷔작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차기작으로 아버지의 영화를 리메이크하기로 결심한 뒤 오디션을 통해 신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을 캐스팅한다. 처음에는 영화감독과 배우로 시작한 관계였지만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서로에게 스며들며 마침내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될 예정이다. 이에 오늘을 마지막처럼 뜨겁고 간절하게 사랑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로 뭉클한 울림을 전할 ‘우리영화’를 향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다.

▶ 모두의 인생작을 만들어내는 감독, 배우, 제작자, 스태프들의 희로애락 가득한 인생 이야기!
극 중 영화감독 이제하와 제작자 부승원(서현우 분)은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영화를 만들겠다는 목표는 같지만 영화의 진정성과 완성도, 그리고 흥행에 대한 각기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 감독과 제작자라는 두 사람의 위치가 대립 각을 세우면서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또한 신인 배우 이다음과 베테랑 채서영(이설 분)은 영화계 배우 선후배로서 우정을 나누며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펼쳐낸다. 이에 영화를 사랑한다는 공통점으로 뭉친 감독과 배우, 제작자와 스태프들의 얽히고설킨 관계성도 주목되고 있다.
▶ ‘조작’, ‘구경이’ 등 디테일한 연출을 보여준 이정흠 감독의 멜로 도전작
'조작', '구경이' 등 디테일하고 신선한 연출을 보여준 이정흠 감독이 ‘우리영화’를 통해 멜로에 도전해 관심을 모은다. 앞서 이정흠 감독은 “예전 작품에서 시도했던 연출을 피하다 보니 제 입장에서는 오히려 새로운 시도였다”며 “영화라는 매체에 대한 은유를 살리고자 많은 고민을 했다. 배우들의 감정 표현과 찰나의 순간에 집중했다”고 연출 포인트를 전하기도 했던 바. 그의 시선이 깃든 ‘우리영화’ 속 멜로는 어떤 느낌일지 호기심을 돋운다.
이렇게 ‘우리영화’는 카메라 안팎의 사람들의 시선으로 삶과 사랑 그리고 꿈에 대한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모두의 인생작 등극을 예감하게 만든다. 막이 오른 그들의 영화 속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살아 숨 쉬고 있을지 내일(13일) 첫 방송을 기다려지게 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내일(13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SBS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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