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도지원 “27년째 같은 소속사…문근영이 이름 지어” (‘라스’)

유지희 2025. 6. 1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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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도지원이 27년째 같은 소속사라고 밝혀 놀라움을 불러모았다. 

도지원은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소속사가 나무엑터스”라며 “소속사를 한번도 안 바꾸고 27년째 있다”고 말했다. 

도지원은 나무엑터스의 시작을 함께 했다며 “’나무엑터스’라는 이름은 초창기 멤버였던 문근영이 지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데뷔 초반에는 혼자 일했지만 저와 마음이 같은 사람과 일하고 싶더라”며 “유혹도 많았지만 사람을 보고 일을 하는 편”이라고 나무엑터스에 몸 담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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