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원 "소속사 '나무엑터스', 문근영이 이름 지어 줘"(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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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서 도지원이 현재 소속사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배우천하' 특집으로 꾸며져 도지원, 김금순, 차청화, 한지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도지원은 18년 만에 MBC 예능에 출연한다면서 "18년 전에 '놀러와' 이후에 처음이다. 최근에 드라마 '보물섬'도 잘 됐고 해서 오랜만에 예능에 나오고 싶어서 출연을 했다"면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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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도지원이 현재 소속사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배우천하' 특집으로 꾸며져 도지원, 김금순, 차청화, 한지은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도지원은 18년 만에 MBC 예능에 출연한다면서 "18년 전에 '놀러와' 이후에 처음이다. 최근에 드라마 '보물섬'도 잘 됐고 해서 오랜만에 예능에 나오고 싶어서 출연을 했다"면서 웃었다.
김구라는 도지원에게 "27년째 의리를 지키고 있는 일이 있다던데?"라고 물었고, 도지원은 "제가 나무엑터스라는 회사에 소속되어 있다. 27년동안 소속사를 한번도 바꾸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문근영, 권상우 씨 등등 7명 정도가 함께 시작을 했었다. '나무엑터스'라는 이름도 문근영 씨가 지은 이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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