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하수도 사용료 인상...7월 고지분부터 적용
강연만 2025. 6. 1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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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는 7월 고지분부터 하수도 사용료를 인상한다 밝혔다.
이번 인상은 '사천시 하수도 사용조례'에 따른 조치로, 하수도 요금의 현실화율을 개선하고 하수도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시 관계자는 "요금 인상에 따라 요금 납부에 있어서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늘어난 하수도 사용료 수입은 하수도 시설의 안정적인 유지를 위해 사용됨으로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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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는 7월 고지분부터 하수도 사용료를 인상한다 밝혔다. 이번 인상은 '사천시 하수도 사용조례'에 따른 조치로, 하수도 요금의 현실화율을 개선하고 하수도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요금 인상은 사용자 구분별로 차등 적용되며, 하수량 1㎥당 가정용은 931원에서 1108원으로, 일반용은 1169원에서 1391원(1-100㎥ 구간 기준)으로 인상된다.
또한, 대중목욕탕은 996원에서 1185원(1-500㎥ 구간 기준)으로, 산업용은 962원에서 1145원으로 인상된다.
시는 지난 2023년부터 오는 2026년까지 하수도 사용료를 매년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있으며, 2024년 말 기준 32.2%인 요금 현실화율을 행정안전부 권장 수준인 60%까지 향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요금 인상에 따라 요금 납부에 있어서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늘어난 하수도 사용료 수입은 하수도 시설의 안정적인 유지를 위해 사용됨으로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천=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요금 인상은 사용자 구분별로 차등 적용되며, 하수량 1㎥당 가정용은 931원에서 1108원으로, 일반용은 1169원에서 1391원(1-100㎥ 구간 기준)으로 인상된다.
또한, 대중목욕탕은 996원에서 1185원(1-500㎥ 구간 기준)으로, 산업용은 962원에서 1145원으로 인상된다.
시는 지난 2023년부터 오는 2026년까지 하수도 사용료를 매년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있으며, 2024년 말 기준 32.2%인 요금 현실화율을 행정안전부 권장 수준인 60%까지 향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요금 인상에 따라 요금 납부에 있어서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늘어난 하수도 사용료 수입은 하수도 시설의 안정적인 유지를 위해 사용됨으로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천=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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