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子 탁수, 과거 아이돌 연습생이었다…"애가 잠을 못 자" 안타까움 (슈밍의 라면가게)

김보민 기자 2025. 6. 11. 16: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혁이 아들 탁수가 중학생 시절 아이돌 연습생이었음을 밝혔다.

이종혁이 큰아들 탁수의 키가 작다고 생각한 이유는 학창 시절 잠을 잘 못 잤기 때문이라고.

이종혁은 "옛날에 방송 댄스 배우고 싶어 하고 그랬다. 어떻게 하다가 스타쉽에서 아이돌 (연습생) 제안이 들어온 거다. '너 가서 잘 되면 TV 나올 수도 있고, 춤도 공짜로 전문가한테 배울 수 있잖아' (이랬다)"라며 탁수가 아이돌 연습생을 했음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종혁이 아들 탁수가 중학생 시절 아이돌 연습생이었음을 밝혔다.

10일 엑소 시우민의 유튜브 채널 '슈밍의 라면가게'에는 네 번째 손님으로 배우 이종혁이 등장했다.

이날 시우민이 "실제로 처음 뵀는데 키가 엄청 크시다"고 하자 이종혁은 "줄었다. 군대 갈 때 184cm였는데 지금은 184cm인 애들을 내가 올려다보더라"고 답했다.

이어 시우민은 "그거보다 훨씬 커 보이신다"며 "준수가 190cm가 넘냐"고 물었고, 이종혁은 "194cm, 엄청 크다. 근데 큰 애가 181cm? 큰 애가 작다"며 두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종혁이 큰아들 탁수의 키가 작다고 생각한 이유는 학창 시절 잠을 잘 못 잤기 때문이라고.

이종혁은 "옛날에 방송 댄스 배우고 싶어 하고 그랬다. 어떻게 하다가 스타쉽에서 아이돌 (연습생) 제안이 들어온 거다. '너 가서 잘 되면 TV 나올 수도 있고, 춤도 공짜로 전문가한테 배울 수 있잖아' (이랬다)"라며 탁수가 아이돌 연습생을 했음을 밝혔다.

이어 "갔다가 애가 잠을 못 자더라. 학교 끝나면 버스 타고 연습하고, 밤에 막차 타고 전화 오고. 그때부터 키가 안 큰 것 같다"며 탁수의 힘들었던 아이돌 준비 기간을 털어놨고, "그때는 키가 컸냐"는 질문에는 "중학생치고는 컸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혁은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서 아들 탁수, 준수와 함께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첫째 탁수는 동국대학교 연기학부에, 둘째 준수는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으로 두 형제 모두 배우를 꿈꾸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슈밍의 라면가게'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